[하프타임] 탱크, 싱가포르오픈 2R 공동 9위 추락

[하프타임] 탱크, 싱가포르오픈 2R 공동 9위 추락

입력 2007-11-03 00:00
수정 2007-11-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탱크’ 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번개가 내려치는 바람에 경기가 1시간10분가량 중단되면서 상승세가 꺾여 공동 9위로 내려앉았다. 최경주는 2일 싱가포르의 센토나골프장(파71·7319야드)에서 열린 아시아프로골프투어 바클레이스 싱가포르오픈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부진,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로 선두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134타)에게 6타차로 밀렸다.

2007-11-0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