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셔틀콕이 세계 팀 배드민턴선수권에서 2연승을 스매시했다.
한국은 1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부 주전들을 쉬게 하는 여유 속에서 한 수 아래 홍콩을 4-1로 완파했다.
2연승을 달린 한국은 인도네시아, 덴마크(이상 1승1패)를 제치고 조 1위에 올랐다. 한국은 14일 유럽 강호 덴마크를 꺾으면 조 1위를 확정,4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A조 2위와 대결한다. 한국은 2005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덴마크에 져 조 2위에 그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예선 최종전을 통해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A조에서는 중국(2승)과 잉글랜드(1승1패)가 각각 조 1,2위로 유력시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한국은 1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부 주전들을 쉬게 하는 여유 속에서 한 수 아래 홍콩을 4-1로 완파했다.
2연승을 달린 한국은 인도네시아, 덴마크(이상 1승1패)를 제치고 조 1위에 올랐다. 한국은 14일 유럽 강호 덴마크를 꺾으면 조 1위를 확정,4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A조 2위와 대결한다. 한국은 2005년 대회 조별리그에서 덴마크에 져 조 2위에 그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예선 최종전을 통해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A조에서는 중국(2승)과 잉글랜드(1승1패)가 각각 조 1,2위로 유력시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6-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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