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1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태즈 맥윌리엄스(18점 10리바운드), 정선민(15점), 최윤아(13점) 등의 활약으로 신세계를 71-61로 꺾었다.3연승의 신한은행은 10승1패로 공동 2위 우리은행, 삼성생명(7승4패)과 승차를 3경기로 벌리며 1위를 굳게 지켰다.5승7패의 신세계는 4위.
2007-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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