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블비치의 포피힐스골프코스(파72·6833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공동 96위)로 컷 탈락 위기에 처했다. 위창수도 3오버파 75타로 공동 116위.
2007-0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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