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은(KT&G)이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탁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삼성생명)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부에선 홍콩 국가대표 출신 귀화 선수 곽방방(KRA)이 김경아(대한항공)에 4-2 역전승했다.
2007-01-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