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풋볼(NFL)의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가 975야드 전진으로 정규 시즌을 마쳤다. 워드는 1일 신시내티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51야드를 쇄도, 이번 시즌 총 975야드를 전진했다. 이로써 워드는 특급 리시버의 잣대인 1000야드 고지를 2년 만에 밟는 데 실패했다.
2007-01-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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