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에 오른 ‘마린보이’ 박태환(17·경기고)이 특별 포상금 8400만원을 받는다. 수영연맹은 21일 “심홍택 회장이 1억원, 후원사 동인스포츠가 4000만원을 출연해 메달 7개를 받은 박태환에게 60%가량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한 김연아(16·군포 수리고)는 이날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부터 포상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
2006-12-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