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설기현, 뼈에 멍 들고 인대 손상 입력 2006-10-20 00:00 수정 2006-10-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10/20/20061020022008 URL 복사 댓글 0 프리미어리그 레딩의 설기현이 뼈에 멍이 들고, 인대도 손상돼 수술할 필요는 없지만 22일 아스널전 등 1∼2경기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에이전트사가 19일 밝혔다. 2006-10-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