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의 박찬호는 27일 홈피에서 “장출혈 수술이 잘 돼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마운드에 설 일만 남아, 팬들에게 감사한다. 때로 하늘이 주는 시련에는 반드시 행운이라는 것도 같이 준다는 생각을 한다.”며 전화위복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2006-08-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