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20일 오는 12월 카타르 도하아시안게임 대표팀 사령탑으로 현대 김재박(52)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추겠고 병역 미필자들도 선발 대상에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6-07-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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