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동계올림픽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오른 안현수(한국체대)와 진선유(광문고)가 일시장려금으로 각각 1억 5450만원,1억 3000만원씩을 받는다.27일 국민체육공단에 따르면 이들은 연금 월정 상한선(100만원)에 필요한 378점을 넘겨 장려금을 받게 됐다.
2006-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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