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美 축구대표팀 “슈퍼볼이 부러워”

[쉬어가기˙˙˙] 美 축구대표팀 “슈퍼볼이 부러워”

입력 2006-02-09 00:00
수정 2006-02-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의 강호인 미국축구대표팀이 훈련을 접고 미프로풋볼(NFL) 슈퍼볼을 지켜보며 그 열기를 부러워했다고. 미국축구협회는 8일 홈페이지에서 대표 선수들이 지난 일요일 열린 피츠버그-시애틀의 슈퍼볼 경기를 주장인 랜던 도노번의 집에서 TV로 단체 관람했다고 전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지훈련중인 대표 선수들은 슈퍼볼의 열기를 부러워하며 축구도 인기가 치솟기를 기원했다는 것.

2006-02-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