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알프스 소녀’ 마르티나 힝기스(26·스위스)가 4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호주여자하드코트챔피언십 단식 2회전에서 세계 36위 클라라 쿠칼로바(체코)를 2-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3년간의 공백을 무색케 했다.
2006-0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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