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최고 부자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부유세로 올해 3400만달러를 물게 됐다고.AP통신은 22일 양키스가 올해 선수단 연봉 총액이 2억 1310만달러에 달해 부유세 부과기준인 1억 2800만달러를 훌쩍 넘어 초과액의 40%에 해당하는 3405만여달러를 납부하게 됐다고 보도.2002년 부유세가 도입된 이후 양키스는 3년 연속 세금을 물게 됐고 비율도 초과액의 40%로 늘어났다.
2005-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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