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최고 부자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부유세로 올해 3400만달러를 물게 됐다고.AP통신은 22일 양키스가 올해 선수단 연봉 총액이 2억 1310만달러에 달해 부유세 부과기준인 1억 2800만달러를 훌쩍 넘어 초과액의 40%에 해당하는 3405만여달러를 납부하게 됐다고 보도.2002년 부유세가 도입된 이후 양키스는 3년 연속 세금을 물게 됐고 비율도 초과액의 40%로 늘어났다.
2005-12-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