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양키스 부유세 3400만달러 납부

[쉬어가기˙˙˙] 양키스 부유세 3400만달러 납부

입력 2005-12-23 00:00
수정 2005-12-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프로야구 최고 부자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부유세로 올해 3400만달러를 물게 됐다고.AP통신은 22일 양키스가 올해 선수단 연봉 총액이 2억 1310만달러에 달해 부유세 부과기준인 1억 2800만달러를 훌쩍 넘어 초과액의 40%에 해당하는 3405만여달러를 납부하게 됐다고 보도.2002년 부유세가 도입된 이후 양키스는 3년 연속 세금을 물게 됐고 비율도 초과액의 40%로 늘어났다.

2005-12-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