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도 ‘포스트시즌’이 생길 전망이다.1일 AP통신에 따르면 PGA 투어는 50년 동안 4개 메이저대회를 4월부터 8월까지 개최하던 전례를 깨고 10월쯤 거액의 상금이 걸린 3개의 대회를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3개 대회는 뉴욕에서 열리는 바클레이스클래식과 보스턴의 도이체방크클래식, 시카고의 웨스턴오픈 대회로 3개 대회 총 우승상금만도 1000만달러(약 10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2005-11-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