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伊 전 축구감독 말 실수 곤혹

[쉬어가기˙˙˙] 伊 전 축구감독 말 실수 곤혹

입력 2005-11-01 00:00
수정 2005-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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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지오반니 트라파토니(66)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감독이 말 실수로 홍역. 최근 팀의 연패에 대한 비난에 시달리고 있는 트라파토니 감독은 “감독은 항상 엄청난 부담에 노출돼 있으며 그런 압력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차라리 철도 운전기사가 돼야 한다.”고 말한 것. 이에 대해 독일철도노조는 “철도 노동자들이 얼마나 큰 압박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나.”라면서 트라파토니 감독의 사과를 요구.

2005-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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