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거포’ 김연경(18·한일전산여고)이 새달 15일부터 일본 도쿄와 나고야에서 열리는 월드그랜드챔피언스컵에 출전할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186㎝,70㎏의 이상적인 체격인 김연경은 힘과 탄력을 고루 갖춘데다 발군의 수비력까지 겸비해 앞으로 한국 여자 배구를 짊어질 대들보감으로 평가받아온 선수다.
2005-10-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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