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이름을 상표로 등록했다고. 영국 대중지 ‘선’은 지난 6일자로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이름을 영국 특허청에 상표등록했다.”고 보도.‘선’지는 “앞으로 코트와 속옷은 물론 전자제품 향수 우산, 심지어 기저귀에까지 무리뉴 감독의 이름이 들어간 상품이 개발돼 100만파운드(18억 5000여만원)의 순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5-10-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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