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 시니어투어의 ‘지존’ 최윤수(57·던롭스릭슨)가 28일 제주 크라운CC(파72·6260야드)에서 벌어진 동아회원권 KPGA투어 1차전(총상금 4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상금 800만원. 아마부문에서는 박영웅(56)씨가 합계 5오버파 149타로 우승,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2005-09-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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