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4회 마카오 동아시아경기대회(10월29일∼11월6일)에 8개 종목 15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한국선수단 단장인 이승국 한국체대 총장은 최근 마카오에서 열린 단장회의에 북한의 이동호 조선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등 2명이 참석, 조직위원회(MEAGOC)에 이같은 규모의 선수단을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2005-08-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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