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PSV에인트호벤이 이영표(28)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다시 한번 난색을 표하고 나섰다. 네덜란드 축구전문 ‘풋발인터내셔날’은 16일 ‘이영표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에인트호벤이 팀의 중요한 선수 가운데 하나인 이영표의 이적에 동의할 수 없어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2005-08-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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