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26·LA다저스)이 2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4-6으로 뒤진 7회 1사에 투수 윌슨 알바레스의 대타로 나와 내야안타를 때렸다. 지난 23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 이후 5일,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2005-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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