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가 내달 2일 SK-현대의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 1982년 프로야구 출범 후 총리 시구는 24년 만에 처음. 원년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동대문구장에서 시구했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4년 한국시리즈 1차전과 이듬해 정규시즌 개막전 마운드에 올랐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올스타전에 깜짝 출연, 첫 공을 던졌다.
2005-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