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의 유망주 이예라(18·강릉정보공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챌린저대회에서 고교생으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라는 27일 호주에서 열린 벤디고국제여자챌린저대회 결승전에서 샤이나 맥도웰(호주)을 2-0으로 완파했다.
2005-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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