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간판 정재성-이재진조(원광대)가 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리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32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간-압둘라팁조를 2-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하태권-임방언조(삼성전기)도 세계 2위인 중국의 센예-장웨이조를 2-0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한편 국내 여자 랭킹 1위인 전재연(대교)은 위진아(화순군청)를 2-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2005-01-2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