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의 ‘거미손’ 이운재(32)가 19일 독일의 국제축구역사통계협회(IFFHS)가 발표한 세계 골키퍼 랭킹에서 잔루이지 부폰(1위·유벤투스), 올리버 칸(6위·바이에른 뮌헨) 등에 이어 17위에 올랐다. 이운재는 파비앙 바르테스(20위·올림피크 마르세유) 등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20위 안에 포함됐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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