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테네올림픽 남자역도 69㎏급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에 12년 만의 올림픽 역도 메달을 안긴 ‘미스터 스마일’ 이배영(25·경북개발공사)이 다음달 19일 동갑내기 동료 역도선수 시선희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200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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