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청소년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15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8개국 초청대회 B조 첫 경기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중국 언론은 30일 2008년 올림픽을 겨냥한 청소년대표팀이 대거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중국 노르웨이 우크라이나와 함께 B조에 편성됐으며, 일본은 카타르 알제리 슬로베니아와 A조에 속했다고 전했다. 각조 상위 2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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