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술을 먹고 메릴랜드주 샐리스버리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운전하다 적발된 ‘수영신동’ 마이클 펠프스(19)가 재판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미국 메릴랜드주 법원 담당 판사는 30일 펠프스가 “이번 실수로 많은 것을 배웠고, 평생 동안 이번 교훈을 거울 삼을 것”이라고 혐의 사실을 시인하자 벌금 250달러(약 26만원)와 함께 18개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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