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골프(대표 김세호)가 23일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김영주골프는 골프단 명칭을 가칭 ‘팀 김영주골프’로 정하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지연을 비롯해 순수 아마추어 출신으로 7전8기 끝에 프로에 입문해 화제를 모았던 정명인 등 9명을 영입했다.
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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