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 하위리그 NBDL에서 뛰는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6경기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방성윤은 22일 로어노크 시빅센터에서 열린 헌츠빌 플라이트와의 홈경기에서 25분간 뛰며 13점을 뽑아 팀의 105-95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04-1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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