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삼성)가 스포츠서울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배영수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프로야구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또 신인상은 권오준(삼성), 성취 이대호(롯데), 재기 김재현(SK), 선행상은 송진우(한화)가 받았고, 코치상은 김시진(현대), 심판 문승훈, 프런트 권오택(삼성), 아마추어감독 강문길(단국대), 특별상은 서울대 야구부가 수상했다.
2004-1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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