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골퍼’ 미셸 위(15)가 내년 1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에 다시 도전한다. 미셸 위는 9일 “대회 조직위원회의 초대를 받았으며, 올해 출전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20위 이내에 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이 대회에 출전한 미셸 위는 2라운드에서 68타를 쳐 PGA 투어에 출전한 여자 선수 사상 최소타 기록을 세웠지만, 안타깝게 컷 통과에는 실패했다.
2004-12-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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