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성(35)의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행 여부가 이르면 8일 결정될 전망이다. 구대성의 에이전트 조동윤씨는 7일 “양키스 관계자들과 만났으며 8일쯤 계약을 발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대성은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내가 가진 공이 있는 만큼 누구와 붙어도 괜찮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2004-1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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