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에 15세 ‘소년 선수’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언론들은 17일 한신 타이거스가 15세 우완투수 스지모토 겐토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겐토는 181㎝,75㎏의 당당한 체격에 시속 142㎞의 강속구를 뿌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일찍이 관심을 보여왔다.
2004-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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