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청소년(19세 이하)축구대표팀이 14일 태국 푸켓에서 열린 세계여자청소년축구선수권 C조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1-2로 아깝게 졌다. 이로써 2연패에 빠진 한국은 오는 18일 러시아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와일드카드로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한국은 이날 유럽챔피언 스페인을 맞아 전반 19분과 후반 12분 상대 스트라이커 하데 보오에게 연속골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27분 박은선이 그림같은 25m짜리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한 골을 만회했다.
2004-11-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