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31·텍사스 레인저스)가 20일 일시 귀국, 한달 가량 국내에 머문 뒤 다음달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할 예정이다.1년여만에 귀국한 박찬호는 최근 나도는 트레이드설과 관련,“구단이 어떻게든 트레이드를 해보려고 할 것이다. 어느 팀에 가든 열심히 하겠다.”며 “그러나 트레이드 거부권이 있으므로 조건에 맞는 팀이 나타나야 옮길 수 있다.”고 밝혔다.
200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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