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소렌스탐, 올해의 여자선수에

[하프타임] 소렌스탐, 올해의 여자선수에

입력 2004-10-20 00:00
수정 2004-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 시즌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린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여성스포츠재단(WSF)이 수여하는 ‘올해의 여자 스포츠 선수’에 뽑혔다. 윔블던을 5회 제패한 테니스스타 빌리 진 킹의 주도로 설립된 WSF는 19일 미국 뉴욕 월드프아스토리아호텔에서 올해의 여자 스포츠 선수 개인 부문에 소렌스탐, 팀 부문에 아테네올림픽 비치발리볼 금메달리스트 미스티 메이-케리 월시(미국)조를 각각 선정했다.

2004-10-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