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화 한국팀 감독 조별리그의 부진과 8강전에서의 연장 혈투로 힘들게 4강전에 오를 때까지 지켜보고 성원해준 팬들에게 먼저 감사한다.또 바닥난 체력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 선수들도 고마울 따름이다. 연장전까지 가면서 체력이 떨어지고 일본의 추격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으로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고 말았다.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갖는다면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갖는다면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2004-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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