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각 경기단체 추천을 통해 접수된 14건의 올해 ‘경기상’ 후보에 대한 심사를 벌여 유승민(탁구)과 여자핸드볼팀으로 압축,문화관광부에 복수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경기상 주인공은 체육계 원로 등으로 구성된 문화부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2004-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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