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이 2004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격돌한다.디펜딩챔피언 일본은 3일 중국 지난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대회 준결승에서 1명이 퇴장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연장 전반 3분에 터진 다마다 게이지의 결승골을 잘 지켜 4-3으로 신승했다.이어 베이징에서 벌어진 두번째 준결승전에서는 사상 첫 우승을 노리는 개최국 중국이 이란을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2004-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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