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본프레레(58) 축구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이 2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감독직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본프레레 감독은 이 자리에서 “2006독일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가 최대한 올라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선수가 잘못할 때는 강하게 질책해야 한다.”고 강조, 강한 카리스마로 대표팀을 이끌 것임을 내비쳤다.본프레레 감독은 또 “많은 친선경기를 통해 선수들을 파악한 뒤,올림픽 이후 25명의 선수를 최종적으로 선발해 월드컵에 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4-06-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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