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지난해 가장 많은 돈을 번 축구선수에 올랐다.4일 프랑스 축구 전문 격주간지 ‘프랑스 풋볼’에 따르면 베컴은 연봉 640만유로와 보너스 10만유로,광고수입 1140만유로,자서전 인세 300만유로,아시아투어 초청비 150만유로 등을 포함해 총 2240만유로(약 314억 8000만원)를 번 것으로 나타났다.2·3위는 팀 동료 호나우두와 지네딘 지단으로 각각 1650만유로(약 231억 9000만원)와 1400만유로(약 196억 7000만원)를 벌었다.˝
2004-05-0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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