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식을 잃고 쓰러져 중태에 빠졌던 ‘축구신동’ 디에고 마라도나(43)가 갑자기 퇴원했다.담당 의료진은 “중환자실에서 12일 동안 치료를 받아 온 마라도나가 30일 병원을 떠났다.”고 밝혔다.병원측은 “마라도나가 그의 주치의에게 개별적인 치료를 받으려고 퇴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지만 행선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2004-05-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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