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국민은행, 신세계 꺾고 1R 선두

[하프타임] 국민은행, 신세계 꺾고 1R 선두

입력 2004-02-12 00:00
수정 2004-02-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은행이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정선민(23점·14리바운드)을 앞세워 신세계를 62-58로 물리치고 4승1패를 기록,1라운드를 선두로 마감했다.정선민은 3쿼터에서 특유의 미들슛과 공격리바운드에 이은 세컨드슛으로 8점을 몰아넣어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수훈을 세웠다.현대는 전날까지 공동선두를 달린 삼성생명을 79-70으로 누르고 우리은행과 공동 4위(2승3패)를 이뤘다.˝

2004-02-12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