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안양)이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올림픽대표팀에 다시 합류했다.대한축구협회는 4일 정조국을 포함,오는 21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올림픽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선수 20명을 발표했다.최성국(울산) 김두현 조병국(이상 수원) 김동진 최원권(이상 안양) 김영광(전남) 등 6명은 올림픽대표와 국가대표팀에 동시 발탁됐다.˝
2004-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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