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범 부산지검장 직무대리
지난 7월 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 강력부장으로 임명된 배 부장은 부산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부산지검 2차장검사, 국무조정실 파견, 안산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로 공석이 되는 대검 강력부장은 이성윤(55·23기) 대검 형사부장이 직무대리로 겸무하도록 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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