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2024.8.21 홍윤기 기자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는 인터넷전문은행 2개사, 금융IT 기업 4개사 등 13개사가 신규 참여하는 등 역대 최다 규모인 금융권 77개 기관이 참가한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청년층(15∼29세)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작년 동월보다 4만2천명 늘어난 44만3천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