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연합뉴스
雨두두두두… 폭염이 도망가는 소리
비가 내린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카페 정원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1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인 21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20일을 포함해 10∼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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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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