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청소년범방 천안아산협의회, 신규위원 5명 위촉

법무부청소년범방 천안아산협의회, 신규위원 5명 위촉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3-02-16 11:27
수정 2023-02-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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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천안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전용갑)는 청소년 재범 방지와 취업 알선 등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5명의 신규 범죄예방위원을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범죄예방위원은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에 대한 선도·보호관찰대상자 지도·갱생보호대상자 취업알선 등 범죄자의 재범방지와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는 민간인으로서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받는다.

이날 신규 위원 5명은 전문상담사와 기업인 등으로,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지도와 학교폭력 범죄예방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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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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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지청장은 “천안아산범방은 비행 청소년 선도뿐만 아니라 범죄 유혹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적극적 봉사활동을 통해 천안·아산 지역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멘토·어른’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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