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청소년범방 천안아산협의회, 신규위원 5명 위촉

법무부청소년범방 천안아산협의회, 신규위원 5명 위촉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3-02-16 11:27
수정 2023-02-16 11: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대전지검 천안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전용갑)는 청소년 재범 방지와 취업 알선 등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5명의 신규 범죄예방위원을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범죄예방위원은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에 대한 선도·보호관찰대상자 지도·갱생보호대상자 취업알선 등 범죄자의 재범방지와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는 민간인으로서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받는다.

이날 신규 위원 5명은 전문상담사와 기업인 등으로,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지도와 학교폭력 범죄예방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정유미 지청장은 “천안아산범방은 비행 청소년 선도뿐만 아니라 범죄 유혹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적극적 봉사활동을 통해 천안·아산 지역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멘토·어른’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